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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속의 마음

부제목 현상학, 생물학, 심리과학
원제목 Mind in Life: Biology, Phenomenology, and the Sciences of Mind(2007)
시리즈 마음학총서 5
출판일 2016-12-22
저역편자 에반 톰슨 지음ㅣ박인성 옮김
출판사 도서출판 b
가격 32,000
도서규격 양장본ㅣ749쪽ㅣ152x224mm
ISBN 979-11-87036-14-2
구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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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의 소개

 
도서출판 b의 <마음학총서> 5권, 에반 톰슨(Evan Thompson)의 <생명 속의 마음: 생물학, 현상학, 심리과학>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Minf in Life: Biology, Phenomenology, and the Sciences of Mind(2007)를 완역한 것이다.
 
저자가 말하듯이 이 책은 프란시스코 바렐라와 함께 저술한 <신체화된 마음: 인지과학과 인간경험>(The Embodied Mind: Cognitive Science and Human Experience)의 속편 격이다. <신체화된 마음>은 <인지과학의 철학적 이해>(1997), <몸의 인지과학>(2013)이란 제목으로 국역되어 출간된 바 있다. <생명 속의 마음>은 원래 바렐라와 함께 저술하려고 했지만 도중에 바렐라가 사망하자 톰슨이 단독으로 이 책을 새롭게 구상하고 편성해서 다시 저술하게 되었다. 톰슨은 바렐라의 <생물학적 자율성의 원리들>과 바렐라가 그의 스승 움베르토 마투라나와 함께 쓴 <자가생성과 인지>에 나타나 있는, 생명의 자율성과 자가생성(=오토포이에시스)의 사상에 큰 영향을 받았다. 바렐라한테 느끼는 톰슨의 깊은 우정은 자신의 아들과 함께 바렐라의 아들에게 이 책을 바친다고 한 데에도 잘 나타나 있다.
 
이전 책 <신체화된 마음>이 인지과학을 불교철학과 불교수행과 함께 다루었다면, 이 책 <생명 속의 마음>은 생물학과 심리과학을 후설의 현상학과 함께 다룬 책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이 책의 부제 ‘현상학, 생물학, 심리과학’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톰슨은 바렐라가 일구어낸 자가생성 개념을 현상학적 관점에서 파악하고, 동역학적 체계 이론을 끌어와서 현상학, 생물학, 심리과학을 잇는 다리를 놓고 있다.
 
생명과 마음은 어떻게 관계를 맺고 있는가 하는 물음을 두고 철학자들과 과학자들은 아주 오랫동안 고뇌해 왔는데, 톰슨은 이러한 생명과 마음의 설명적 간극을 서문 맨 앞에서 “이 책의 주제는 마음과 생명의 깊은 연속성이다. 생명이 있는 곳에는 마음이 있고, 가장 분절된 형태의 마음은 생명에 속한다”라고 선언하며, 이 물음에 답하고 있다. 톰슨은 이 마음과 생명의 깊은 연속성을 다루기 위해 창출행위적 접근법을 채택하고, 이 접근법에 의거해서 동역학적 체계 이론, 진화에 관한 발달적 체계 이론, 정서에 관한 동역학적 이론 등을 통합하고 있다.
 
생물학과 심리과학의 거의 모든 현대적 성과를 수용하면서, 창출행위적 접근법은 마투라나와 바렐라의 자가생성 이론 외에도 후설의 현상학에 의존하고 있다. 가령 바렐라가 형태동역학을 수용해서 현상학과 접목해서 신경현상학을 만들어냈을 때 이는 기본적으로 후설의 발생적 현상학에 의존하지 않으면 가능하지 않았던 것이다. 실제로 이 점은 톰슨이 “창출행위적 접근법이 살아 있는 존재와 인지적 존재 고유의 자율성을 설명함으로써 토대로부터 자기성과 주관성을 설명한다는 점이다”라고 말하는 데서 확인될 수 있다. 생명의 현상에서 자기성과 의미형성과정을 도출하고 이를 의식의 경험의 현상학과 연결시키고 있는 것이다.
 
후설의 현상학이 톰슨에게 미친 영향은 막대하다. 톰슨이 깊이 수용하고 있는 복잡체계 이론, 동역학적 체계 이론, 발달적 체계 이론 등을 창출행위적 접근법에 담을 수 있었던 것은 기본적으로 후설의 현상학을 근간으로 삼고 있기 때문이었다. 톰슨은 따로 한 장을 설정해서 후설의 현상학에 대해 자세하고 쉽게 설명하고 난 뒤, 보통 그렇게 하듯이 후설의 현상학을 정적 현상학, 발생적 현상학, 세대간적 현상학으로 나누고, 정적 현상학은 10장 「다시 살펴보기: 의식과 심적 이미지작용」에서, 발생적 현상학은 11장 「시간성과 살아 있는 현재」에서, 세대간적 현상학은 12장 「원초적 역동주의: 정서와 유의성」에서 각 주제에 맞게 적용하고 있다.
 
학제간적 연구가 중요한 시대에, 통섭이란 용어로 학문들을 통합해 이해하려는 노력에는 항상 철학의 문제가 깔려 있다. 이런 점에서 이 책은 생물학자, 화학자, 물리학자들에게도 그들이 연구하는 과학현상을 올바르게 볼 수 있도록 철학하는 길로 이끌어줄 수 있을 것이다. 이는 바렐라와 톰슨 같은 철학자이자 과학자들이 물질과 생명과 의식의 관계를 명료하게 보았기 때문에 가능하게 된 것이다. 또, 사회, 정치, 법철학을 체계 이론을 통해서 공부하는 사람들에게도 이 책은 마투라나와 바렐라의 오토포이에시스 개념을 이해하기에 더없이 좋은 책이기 때문에 큰 도움이 되리라 믿는다. 사회철학자 니클라스 루만이 그의 사회체계 이론에 이들의 자가생성 학설을 수용해서 그의 이론의 근간을 이루게 하고 있는 것은 이미 잘 알려 있는 사실이다.
 
■  저자 소개
 
에반 톰슨 (Evan Thompson)
토론토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캐나다 밴쿠버에 있는 브리티시 콜롬비아 대학 교수이다. 인지과학, 현상학, 심리철학에 관한 글을 쓰고 있다. 불교의 명상 방법에 큰 관심이 있어서 불교철학을 서양의 심리철학과 인지과학과 비교하며 새롭게 풀어내고 있다. 그레고리 베이트슨과 함께 주관한 학술대회에서 이 대회에 참석한 칠레의 현상학자이자 생물학자, 신경과학자인 프란시스코 바렐라를 만났다. 바렐라가 프랑스 파리의 한 연구소에 머물고 있는 동안 함께 작업을 했으며, 이 기간에 함께 <신체화된 마음: 인지과학과 인간경험>(1991)을 저술했다. 저서로 The Embodied Mind: Cognitive Science and Human Experience(1991), Colour Vision: A Study in Cognitive Science and the Philosophy of Perception(1995), Waking, Dreaming, Being: Self and Consciousness in Neuroscience, Meditation, and Philoso phy(2014) 등이 있다.
 
박인성 (朴仁成)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 동국대학교 대학원 불교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동국대학교 불교대학 불교학부 교수이다. 저서로 <법상종 논사들의 유식사분의 해석> 등이 있고, 역서로 <불교인식론 연구:다르마끼르띠의 쁘라마나바릇띠까 현량론>, <현상학이란 무엇인가: 후설의 후기사상을 중심으로>, <유식사상과 현상학: 사상구조의 비교연구를 향해서>, <현상학적 마음: 심리철학과 인지과학 입문>, <유식삼십송풀이: 유식불교란 무엇인가>, <유식삼십송석: 산스끄리뜨본과 티베트본의 교정․번역․주석>, <아비달마구사론 계품: 산스끄리뜨본․현장한역본․진제한역본>, <중론: 산스끄리뜨본․티베트본․한역본> 등이 있으며, 논문으로 「5종변계에 대한 진제의 해석」, 「의식의 솔이심에 대한 규기의 해석」, 「대승장엄경론의 아홉 심주에 관한 연구」 등이 있다. 2014년에 제2회 대정학술상, 2015년에 제6회 대원불교문화상, 2016년에 제8회 청송학술상을 수상했다.
 
■  차례
 
서문 13
감사의 말 17
 
1부 창출행위적 접근법 23
 
1장 인지과학과 인간경험 25
   인지주의․26
   연결주의․32
   신체화된 동역학주의 ․33
   창출행위적 접근법․37
2장 현상학적 연관 41
   태도의 현상학․43
   지향성․49
   정적 현상학에서 발생적 현상학으로 ․56
   발생적 현상학에서 세대간적 현상학으로 ․63
3장 자율성과 창발 69
   동역학적 체계․71
   자율적 체계․77
   정보와 의미 ․87
   창발적 과정 ․97
4장 행동의 구조 105
   형식과 순환적 인과성․106
   물리적 질서와 살아 있는 질서 ․112
   인간적 질서․117
   의식 및 행동의 구조 ․120
   자연주의와 현상학적 태도 ․123
 
2부 마음 속의 생명 133
 
5장 자가생성 135
   세포 이론 ․137
   자가생성적 조직․144
   최소의 자가생성 ․155
   자가생성과 생태적 생성 ․168
   자가생성과 인지 ․174
6장 생명과 마음 181
   칸트와의 연관․183
   자가생성과 목적론 ․197
   유기체의 필연상관적 자유와 자기성 ․208
   동일성과 의미형성작용 ․212
   유기체의 자기초월 ․215
   생명과 마음의 깊은 연속성 ․218
   생명은 오직 생명에 의해서만 알려질 수 있다 ․226
7장 걸으면서 길을 내기 231
   자가생성, 재생산, 유전․232
   유전자 중심주의 및 일반적으로 인정된 진화관 ․236
   유전자 중심주의의 문제점들 ․240
   발달적 체계 이론 ․258
   발달적 체계의 강건성과 유연성․266
   창출행위적 진화 ․275
   걸으면서 길을 내기: 필연성과 우발성 사이 ․283
 
3부 생명 속의 의식 297
 
8장 간극을 넘어서는 생명 299
   의식과 생명 ․300
   데카르트의 유산 ․305
   좀비들: 현상학적 비판․310
   신체-신체 문제 ․317
   생물학적 자연주의 ․329
9장 감각운동적 주관성 335
   주관성과 신체적 자기의식․337
   지각적 의식에 대한 동역학적인 감각운동적 접근법․348
10장 다시 살펴보기 365
   경험과 이미지작용 논쟁․368
   시각적 경험을 그리기 ․382
   투명성과 경험․385
   그림보기 ․392
   기억․394
   시각화․397
   이미지작용 논쟁 재고․405
   신경현상학과 타자현상학․412
11장 시간성과 살아 있는 현재 423
   경험 및 행위의 흐름․424
   시간의식과 전반성적 자기알아차림․430
   신경현상학과 시간의식․444
   실험신경현상학․455
   신경현상학 및 의식의 신경상관물들․468
   신경현상학과 자연주의 ․476
12장 원초적 역동주의 481
   예지․481
   창출행위적 정서․484
   신경동역학적 모형․489
   정서적 자기조직화․494
13장 공감과 문화화 509
   지향성과 열려진 상호주관성 ․510
   공감의 현상학적 개념․514
   정동적 감각운동적 쌍결합․523
   상상적 이동․526
   상호적 자기와 타자 이해 ․529
   도덕적 지각 ․533
   문화화․535
 
| 부록 |
A. 후설과 인지과학․549
B. 창발 및 하향인과작용의 문제․555
 
미주 587
참고 문헌 641
사항 찾아보기 701
인명 찾아보기 737
옮긴이 후기 747
 
■  책 속에서
 
이 책의 주제는 마음과 생명의 깊은 연속성이다. 생명이 있는 곳에는 마음이 있고, 가장 분절된 형태의 마음은 생명에 속한다. 생명과 마음은 형식적 혹은 조직적 속성들의 주요 집합을 공유하며, 마음을 특징짓는 형식적 혹은 조직적 속성들은 생명의 근본을 이루는 속성들의 풍요로운 버전이다. 더 정확히 말해, 마음의 자기조직화하는 특질들은 생명의 자기조직화하는 특질들의 풍요로운 버전이다. 생물학적 생명의 자기생산적 혹은 ‘자가생성적’ 조직화는 이미 인지를 함축하며, 이 초기의 마음은 시간의식의 자기운동하는 흐름에서뿐만 아니라 행위, 지각, 정서의 자기조직화하는 동역학에서도 정감의 모습으로 나타난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심적 생명은 신체적 생명이기도 하고 또 세계 속에 처해 있다. 심적 생명의 뿌리들은 단순히 뇌 속에 있는 것이 아니라 신체와 환경을 통해 분기한다. 심적 생명들은 유기체의 표면 막을 넘어 신체와 세계를 포함하고, 따라서 단순히 머리 내부의 뇌 과정들로 환원될 수 없다.
앞으로 보게 될 장들은 이 생각들을 세 가지 주요 원천―생물학, 현상학적 철학, 그리고 심리학과 신경과학―에서 끌어온 자료를 이용해서 자세하게 서술하고 있다. 이 책 전체에서 나는 생명과 마음의 실험과학들을 경험과 주관성(=주체성)의 현상학적 탐구와 더 밀접하고 더 조화롭게 관계를 맺도록 하고자 의도하고 있다. ―<14쪽>
 
본서의 동기를 부여하는 신념은 창출행위적 접근법이 설명적 간극을 좁히는 데 진전을 이루는 자원들을 제공한다는 점이다. 한 가지 핵심 논점은 창출행위적 접근법이 살아 있는 존재와 인지적 존재 고유의 자율성을 설명함으로써 토대로부터 자기성selfhood과 주관성subjectivity을 해명한다는 점이다. 이 책의 취지는 주관성에 대한 이 접근법이 생산적이라는 점을 보여주는 것이다. ―<38쪽>
 
또한 창출행위적 접근법과 현상학은 더 깊이 수렴하는데, 이 점은 여기에서 간략하게 요약해둘 만한 가치가 있다. 둘 모두 마음이 대상들을 구성해야 한다고 보는 견해를 공유하고 있다. 여기서 구성은 제작fabrication 혹은 창조creation를 의미하지 않는다. 마음은 세계를 제작하지 않는다. 기술적인technical 현상학적 의미에서 ‘구성한다’란 ‘알아차림으로 가져온다bring to awareness’, ‘현시한다present’, ‘개시한다disclose’를 의미한다. 마음은 사물을 알아차림으로 가져온다. 마음은 세계를 개시하고 현시한다. 고전적인 현상학적 방식으로 진술하면, 이 사상은 의식의 지향적 활동 덕분에 대상들이 개시되거나 혹은 대상들이 존재하는 방식으로 경험에 접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우리 마음의 지향적 활동성에 의해 개시되고 알아차림에 가져와지는 방식 때문에 사물은 그 자체의 특질들을 갖고서, 말하자면, 드러내 보인다show up. 그러한 구성은 일상생활의 우리에게 분명하지 않으며, 이를 개시하기(=열어보이기) 위해서는 분석을 요한다. (11장에서 논하는) 우리의 시간경험을 생각해보자. 즉각적인 미래로 열리고 즉각적인 과거로 사라지는 일이 동시에 일어나는 현재의 순간에 대한 감지는 우리의 시간의식의 형식적 구조에 의존한다. 현재의 순간은 우리의 의식이 구조화되는 방식 덕분에 현실성의 구역 또는 폭으로 현출한다. 우리가 뒤에 가서 보겠지만, 현재의 순간은 또한 뇌의 활동성의 비선형적 동역학 때문에 이러한 방식으로 현출한다. 주관적 경험과 생물학 사이의 간극을 좁히기 위해 이 두 유형의 분석 곧 현상학적 분석과 신경생물학적 분석을 함께 엮는다는 것은, 창출행위적 접근법의 한 갈래인 신경생물학의 목적을 규정하는 것이다(Varela 1996). ―<39쪽>
 
창출행위적 접근법과 현상학은 또한 생명 곧 살아 있는 존재의 공통된 기반에서 만난다. 창출행위적 접근법의 경우, 자율성은 생물학적 생명의 근본적인 특징이고, 거기에는 생명과 마음의 깊은 연속성이 있다. 현상학의 경우, 지향성은 살아지는 몸의 근본적인 특징이다. 따라서, 곧 보게 되겠지만, 창출행위적 접근법과 현상학은 주관성과 의식이 유기체, 우리의 주관적으로 살아지는 몸, 생활세계를 포괄하는 온전한 의미의 ‘생명’, 바로 이 생명의 자율성과 지향성과 관련해서 해명되어야 한다는 명제로 수렴한다. ―<39-40쪽>
 
■  추천사
 
넓은 범위, 그리고 중요성과 독창성을 갖춘 매우 인상적인 책이다. …… 인지과학자들과 심리철학자들에게는 물론 생물학의 철학자들에게도 <생명 속의 마음>은 필독서가 되리라고 확신한다. ―존 C. 월러(John C. Waller)
‘생명 속의 마음’에 대한 최근의 연구에 가장 풍부하게 기여한 책 중의 하나이다. 이 책은 곧 다가올 미래, 아니 앞으로 올 수년 동안의 연구가 참고문헌으로 삼을 수 있고 영감을 얻을 수 있는 중요한 저작이 될 충분한 자격이 있다. ―키스 안셀 피어슨(Keith Ansell-Pearson)
 
톰슨은 이원적 사고를 뛰어넘는, 세계 속의 우리의 위치를 다시 생각하게 하고 다시 개념화하게 하는 새로운 자극을 철학자들에게 줄 수 있는 책을 저술했다. ―타에드 스메데스(Taede A. Sme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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