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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의 구조

부제목 중심•주변•아주변
시리즈 가라타니 고진 컬렉션 14
출판일 2016-07-20
저역편자 가라타니 고진 지음ㅣ조영일 옮김
출판사 도서출판 b
가격 22,000
도서규격 양장본ㅣ365쪽ㅣ150x218mm
ISBN 979-11-87036-09-8
구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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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의 소개

 
• <트랜스크리틱>, <세계사의 구조>와 함께 3대 주저로 꼽히는 <제국의 구조>
가라타니 고진의 <제국의 구조>(帝國の構造, 2014)가 출간되었다. 가라타니 고진은 <세계사의 구조> 이후 그것을 보충하는 형태의 책을 세 권 펴냈다. <자연과 인간>, <철학의 기원>, 그리고 이번에 출간된 <제국의 구조>이다. 그런 의미에서 <제국의 구조>는 <세계사의 구조>를 완성시키는 책이다. 하지만 이 책은 끊임없이 이동하는 사상가인 가라타니 고진이 <세계사의 구조>를 넘어서 새롭게 전개하는 사상의 시발로서 볼 필요가 있다. <세계사의 구조>가 교환양식의 관점에서 ‘세계사’를 포괄적으로 다루고 있다면, <제국의 구조> 역시 같은 관점에서 ‘제국’에 집중하고 있는데, 이는 제국의 관점에서 세계사를 다시 볼 것을 주문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미 많은 논자들이 <제국의 구조>를 <트랜스크리틱>, <세계사의 구조>와 함께 가라타니 고진의 3대 주저(主著)로 평가하고 있다.
 
• ‘제국의 고차원적인 회복’이라는 미래 전망의 제시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세계사의 구조>에서 그저 이념으로서 제시된 ‘세계공화국’이 <제국의 구조>에서는 실제 오랫동안 존재했던 ‘제국의 고차원적인 회복’으로 보다 실제적으로 제시되고 있다는 것이다. 근대와 그것의 지배형태인 제국주의(그리고 신제국주의)의 극복은 아시아적 가치, 제국적 가치의 회복을 통해서 가능하다는 주장이다. 따라서 <제국의 구조>는 기존의 수많은 제국론과 부딪힐 수 있을 것이다. 예컨대 레닌, 홉슨, 아렌트의 제국(주의)론까지 갈 것 없이 비교적 최근의 국내에서도 널리 읽힌 네그리/하트의 대표작 <제국>과도 큰 대비를 이룬다. 이들 외에도 수많은 학자들이 제국이나 제국주의에 대해 논했다. 하지만 여전히 ‘제국’과 ‘제국주의’를 혼동하고 그것을 토대로 논의를 진행하여 불필요한 혼란을 불러일으켜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바, 이런 현실에서 <제국의 구조>는 ‘세계사적 시야’로 제국과 제국주의를 명확히 구분하고 제국적 가치를 재평가함으로써 신자유주의 하에서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구체적으로 그리고 있는 것이다.
 
• ‘유럽중심주의 극복’은 아시아중심주의가 아닌 ‘제국’이라는 정치시스템
이런 의미에서 <제국의 구조>를 읽게 되면 더 이상 이전처럼 제국과 제국주의에 대해 생각하기 힘들게 된다. 아니 비로소 제국과 제국주의에 대해 사유할 수 있게 된다. <제국의 구조>는 우리로 하여금 제국에 대한 저항과 독립을 제국주의에 대한 그것과 혼동하게 만든 유럽적 가치에 근본적인 비판을 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가라타니는 제국에 대한 저항과 독립이란 자발적으로 생겨난 것이라기보다는 제국주의가 조장한 것으로, 결론적으로 제국주의의 지배를 용이하게 해주었을 뿐만 아니라 아시아적 가치(제국적 가치)를 부정하고 유럽적(제국주의적) 가치를 내면화시키는 데에 일조했다는 주장이다. 그렇다고 해서 아시아적 가치가 유럽중심주의에 대한 반작용으로서 생겨난 아시아중심주의는 아니다. 중요한 것은 아시아라는 지역성이 아니라 ‘제국’이라는 정치시스템이기 때문이다.
 
■  지은이 소개
 
가라타니 고진 柄谷行人 Karatani Kojin
1941년생. 세계적인 비평가이자 사상가이다. 주요 저서로는 <정본 가라타니 고진집>의 <일본근대문학의 기원>, <은유로서의 건축>, <트랜스크리틱>, <역사와 반복>, <네이션과 미학>이 있으며 그 외에 <언어와 비극>, <근대문학의 종언>, <세계공화국으로>, <정치를 말하다>, <세계사의 구조>, <철학의 기원>, <유동론>, <제국의 구조>, <헌법의 무의식> 등 다수가 있다.
 
조영일 曺泳日
서강대 국문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대학에서 강의를 하며 문학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가라타니 고진과 한국문학>, <한국문학과 그 적들>, <세계문학의 구조>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가라타니 고진의 <언어와 비극>, <근대문학의 종언>, <세계공화국으로>, <역사와 반복>, <네이션과 미학>, <정치를 말하다>, <문자와 국가>, <세계사의 구조>, <자연과 인간>, <철학의 기원> 등이 있다.
 
■  차례
 
한국어판 서문 - 5
 
제1장 헤겔의 전도란 무엇인가
1. 왜 헤겔 비판인가 - 17
2. 마르크스가 행한 헤겔 비판의 맹점 - 23
3. 생산양식론의 한계 - 27
4. 교환양식의 도입 - 33
5. 사회구성체와 교환양식 - 40
6. 전후의 전도 - 42
7. 미래로부터의 회귀 - 46
 
제2장 세계사에 있어 정주혁명
1. 유동적 수렵채집민 - 55
2. 정주의 곤란 - 62
3. 호수성의 원리 - 65
4. 정주혁명 - 69
5. 호수제의 기원 - 72
6. 유동성의 두 가지 타입 - 76
 
제3장 전제국가와 제국
1. 국가의 기원 - 87
2. 공포에 의해 강요된 계약 - 92
3. 제국의 원리 - 96
4. 전제국가와 제국 - 100
5. 제국과 제국주의 - 108
6. 페르시아제국과 로마제국 - 115
7. 유럽과 제국 - 124
 
제4장 동아시아의 제국
1. 진제국 - 135
2. 한제국 - 144
3. 수당제국 - 153
4. 유목민의 제국 - 161
5. 몽골제국 - 164
6. 몽골제국 이후 - 168
 
제5장 근세의 제국과 몰락
1. 러시아 ․ 오스만 ․ 무굴제국 - 177
2. 제국의 쇠퇴 - 184
3. 유럽의 세계=경제 - 188
4. 제국의 ‘근대화’ - 197
5. 오스트리아 ․ 러시아 - 209
6. 중국 - 217
 
제6장 제국과 세계공화국
1. 제국과 신국 - 227
2. 헤게모니국가 - 233
3. 역사와 반복 - 240
4. 국가연방 - 244
5. 자연의 간지 - 254
6. 자연과 역사 - 262
 
제7장 아주변으로서의 일본
1. 주변과 아주변 - 275
2. 야마토와 코리아 - 284
3. 황제와 천황 - 290
4. 관료제와 문자의 문제 - 298
5. 한자와 가나 - 302
6. 일본의 봉건제 - 310
7. 도쿠가와체제란 무엇인가 - 322
8. 메이지유신 이후 - 330
 
후기 - 335
옮긴이 후기 - 337
인명 찾아보기 - 351
사항 찾아보기 - 359
 
■  책 속에서
 
“캉유웨이나 그것을 이은 청조 말기 사상가의 작업은 당시 존재했던 제국을 부정했지만, 그 가능성을 고차원적으로 회복하려고 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캉유웨이의 ‘대동세계’라는 비전도 그와 같은 것입니다. 그것은 말하자면 제국을 ‘지양’하는 것입니다. 물론 캉유웨이 등의 사상이 실현되지는 않았지만, 만약 이와 같은 이념이 없었다면 청조를 넘어뜨린 혁명운동은 민족자결, 그리고 다민족의 분해로 귀결되었을 것입니다.”
 
“이처럼 청왕조 말기의 사상가들은 각자 중국 전래의 사상과 근대서양의 사상을 결부시키려고 했지만, 흥미로운 것은 그들이 참조한 서양의 사상가 쪽도 어떤 의미에서 중국의 사상이나 제도를 참조하고 있었다는 점입니다. 그중 한 명이 앞에서 말한 라이프니츠입니다.”
 
“라이프니츠는 세계=경제의 우위 하에서 자명하게 된 근대국가의 ‘자연상태’를 넘어서는 길을 세계=제국을 고차원적으로 회복하는 것에서 발견하려고 했다고 말입니다. 이때 라이프니츠가 참조한 것은 과거의 로마제국보다도 오히려 당시 존재했던 중국제국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앞서 인용한 것처럼 라이프니츠는 청제국의 강희제에 ‘경탄’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동시에 유럽에 존재해야 할 ‘제국’을 기대하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청조 말 사상가들의 작업이 현실적으로 완전히 무력했다고 하더라도, 또 지금 잊혀졌다고 하더라도 앞으로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서양열강이 제국을 해체하기 위해 사용한 것이 ‘민족자결’이라는 이데올로기입니다. 이것은 본래 유럽 내부의 룰로서 나온 것입니다. 그러므로 유럽인이 식민지화하고 지배하고 있는 지역에 대해서는 적용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그 원리를 오스만이나 청과 같은 제국에 적용시키려고 했습니다. 말할 것도 없이 그것은 제국을 해체하고 그렇게 해서 개별적으로 나뉘게 되는 민족을 식민지로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러시아제국에는 오히려 근대까지 ‘대러시아 배외주의’는 없었습니다. 많은 민족이 동등한 권리를 가지고 살고 있었습니다. 그와 같은 배외주의가 생겨난 것은 오히려 몽골(타타르)의 멍에에서 벗어나 서양화하려고 했을 때입니다. 스탈린이 품고 있었던 것은 근대국가에 고유한 내셔널리즘입니다. 동포인 그루지아인을 망설임 없이 탄압했던 것은 그들이 스탈린이 상정한 ‘네이션’을 위협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와 같은 내셔널리즘은 필연적으로 소수민족의 분리독립운동을 가져왔습니다. 그것을 폭력적으로 탄압한 것이 스탈린주의입니다.”
 
“중국에 필요한 것은 근대자본주의국가에 고유한 자유민주주의를 실현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제국’을 재구축하는 것입니다. 만약 중국에 자유민주주의적 체제가 생긴다면, 소수민족이 독립할 뿐만 아니라 한족도 지역적인 여러 세력으로 분해될 것입니다. 아무리 민주주의적이라고 해도 그와 같은 사태를 초래하는 정권은 민의의 지지를 받지 못합니다. 즉 천명=민의에 근거하는 정통성을 가질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오래 지속되지 않을 것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그와 같은 방향을 취하는 것은 세계사적인 관점에서 보아도 어리석습니다.”
 
“현재는 이제 어디든 소규모의 국민국가로는 살아갈 수 없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세계 각지, 일찍이 세계제국이었던 곳에서 광역공동체가 생겨나고 있습니다. 그것은 우선 유럽공동체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유럽에서는 나폴레옹의 제국에서 나치의 제3제국에 이르기까지 로마제국의 재건을 시도해왔습니다만, 모두 제국주의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유럽공동체는 그 점에서 의식적으로 ‘제국’의 원리를 회복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앞서 말한 것처럼 제국의 원리를 갖지 않은 광역국가, 즉 헤게모니국가는 반드시 ‘제국주의’가 됩니다. 이제 각지의 광역공동체는 세계자본주의 하에서 제국주의적인 항쟁에 들어가 있습니다. 그리고 세계자본주의의 위기․몰락이 진행될 때, 그것은 세계전쟁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것을 저지하는 것은 어떤 원리일까요.”
 
■  지은이의 말
 
내가 ‘제국의 구조’에 대해 생각하게 된 동기로는 몇 가지가 있다. 그것들은 모두 내가 동아시아에서 살면서 생각해온 경험에서 나오고 있다. 나는 서양의 학문을 배웠는데, 거기서 상식으로 간주된 사항들에 의문을 품었다. 예를 들어, 헤겔의 <역사철학강의>에서 이념은 동(중국, 인도)에서 발하여, 페르시아에서 그리스로마를 거쳐 유럽에 이르러 실현된다. 그의 관념론이 부정된 후에도 이와 같은 관점은 근본적으로 바뀌지 않았다. 마르크스의 사적 유물론에서는 아시아적 생산양식이나 동양적 전제국가 이후 고전고대(그리스로마)가 이어지고 있다. 막스 베버도 기본적으로 헤겔적 문명의 서점설(西漸說)을 따르고 있다.
(……)
아렌트는 제국과 관련하여 뛰어난 통찰을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마치 로마에서 처음으로 제국이 생겨난 것처럼 생각했다. 그녀도 헤겔 이래의 서양적 편견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로마제국 이전에 페르시아․이집트에 제국이 있었을 뿐만 아니라 동시기 중국․인도에도 제국이 존재했고, 또 그 후의 몽골제국은 전무후무한 세계제국이었다. 하지만 그것들이 어떻게 가능했는지는 검토되지 않았다. 동쪽의 나라들은 동양적 전제국가로 정리되어왔다. 현재도 네그리와 하트의 <제국>이 보여주는 것처럼 로마제국이 제국의 이념으로서 간주되고 있다.
(……)  
구체적으로 제국에 대해 생각하기 위해서는 동아시아, 특히 중국을 보아야 한다. 왜냐하면 서아시아에서는 수많은 제국이 끊임없이 생겨나고 사라져서 사료가 충분히 남아있지 않은 데에 반해, 중국에서는 그것이 역사로서 쓰였고 또 음미되어 왔기 때문이다. 더구나 제자백가의 책에는 제국을 초래한 사상들이 기록되어 있다. 내가 이 책에서 중국의 제국을 중심으로 생각한 것은 이 때문이다.
(……)  
나는 1980년대부터 그때까지 지배적이었던 일본문화․사회론에 의심을 품기 시작했다. 그것은 일본문화를 근대 이전은 중국, 근대 이후는 서양과의 비교에서 생각하는 것이었다. 이름을 들자면, 다케우치 요시미나 마루야마 마사오의 이론이 그것이다. 그때 내가 생각한 것은 중국과의 비교만이 아니라 한국과의 비교가 불가결하다는 것이었다. -<한국어판 서문>에서
 
한국에서 가라타니 고진과 같은 비평가를 찾기 힘든 이유는 비교적 명백하다. 욕심을 갖지 않는 것이 비평가의 미덕으로 간주되고 장려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를 일본비평가와 한국비평가의 차이로 이야기할 수 있는데, 여기에는 어떤 역설이 존재한다. 즉 일찍이 이어령은 일본문화의 핵심을 ‘축소지향’이라는 개념으로 요약했는데, 이와 같은 관점에서 보면 ‘한국형’ 비평가들이야말로 어떤 의미에서 지극히 일본적이라 할 수 있고, 가라타니도 “마르크스는 독일인으로서 작업을 한 것이 아니다. 마찬가지로 나도 일본인으로서 글을 쓰지 않는다”고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확실히 그는 이제 일본인으로서, 그리고 일본 독자만을 위해 글을 쓰지 않는다. 그가 다루는 것도 일본적 상황에 국한된 문제가 아니다. 물론 그가 그런 작업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일본에서 문학비평이 가진 독특한 위상과 관련이 있다. -<옮긴이 후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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